ZONE 01소식·배움 구역

뉴스 사이트모음 - 통신사·방송·신문 28곳 둘러보기

하루에도 여러 번 뉴스를 열지만 대부분 포털 첫 화면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도 매체에 따라 제목과 사실의 배치가 달라, 원문을 직접 찾아 읽어 보면 이해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이 뉴스 사이트모음은 포털과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세계 주요 매체 28곳의 공식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수록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8곳 둘러보기

아침에는 연합뉴스처럼 사실을 빠르게 전하는 통신사로 시작하고, 궁금한 기사는 방송사와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해설과 후속 보도를 찾아 읽는 순서를 권합니다. 함께 자주 여는 곳은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각 칸에는 서비스 이름, 공식 도메인, 쓰임새 한 줄을 적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곳 두세 개를 새 창으로 띄워 놓고 첫 화면을 번갈아 보면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뉴스 이렇게 돌아보세요

같은 분야라도 무엇을 먼저 보느냐에 따라 고르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둘러보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STEP 1

통신사로 흐름 잡기

연합뉴스, Reuters, AP News 같은 통신사는 사실 위주의 짧은 기사를 가장 먼저 내보냅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큰 흐름을 잡기에 좋습니다.

STEP 2

방송과 신문에서 해설 읽기

KBS, MBC, SBS, JTBC는 영상과 함께 사건을 정리하고,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해설과 사설로 관점을 보여 줍니다. 성향이 다른 두 곳을 함께 읽어 보세요.

STEP 3

세계 매체로 넓혀 보기

국제 이슈는 BBC News, The Guardian, Al Jazeera 등 서로 다른 지역의 매체를 비교하면 시각 차이가 보입니다. 경제 소식은 Bloomberg와 한국경제, 매일경제를 함께 봅니다.

뉴스 주소 확인 결과

도리포넷은 2026-10-20에 이 분야 등록 주소 28곳을 모두 HTTPS로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정상 응답(200 또는 3xx 이동)은 22곳, 차단 응답을 포함해 서버가 반응한 곳은 27곳입니다. 확인한 서버가 한국 밖에 있어 동아일보에서는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접속 지역을 제한하는 곳일 수 있어 국내망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등록 수
28곳
정상 응답
22곳
서버 응답
27곳
HTTPS
28/28

서버가 답했지만 정상 코드가 아닌 경우는 프로그램 접속을 거절한 결과일 때가 많습니다. 운영사가 주소를 옮긴 사실이 확인될 때에만 목록을 고칩니다.

확인 방법은 HTTPS 접속 뒤 응답 코드 기록이며, 이 분야의 마지막 확인일은 입니다. 전체 분야 결과는 홈의 주소 확인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 둘러보기 전에 알아 둘 말

공지나 약관을 읽다 보면 반복해서 보이는 표현들입니다. 아래 풀이를 먼저 읽고 둘러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기업정보·비즈니스 사이트모음에 있습니다.

통신사News agency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Reuters, AP가 대표적이며 속보가 가장 먼저 올라오는 곳입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기사에 잘못된 내용이 있을 때 언론사가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것입니다. 원문 기사 아래나 별도 공지로 붙습니다.

언론사 원문Original article

포털에 옮겨 실리기 전 언론사 홈페이지에 처음 올라온 기사입니다. 사진, 그래픽, 후속 기사 링크가 더 충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 주소를 열기 전 확인할 점

유명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상품 광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이 목록의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확인한 뒤 공유하세요.

로그인 화면 모양이 평소와 조금이라도 다르면 주소창을 먼저 보세요. 공식 도메인 앞뒤에 낯선 단어가 붙어 있다면 창을 닫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 사이트모음 묻고 답하기

01포털 뉴스와 언론사 홈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창구이고, 언론사 홈페이지는 기사를 처음 올리는 곳입니다. 원문에는 포털에 없는 사진과 그래픽, 관련 기사 묶음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 깊이 읽을 때 유리합니다.

02뉴스 유료 구독은 어디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자주 읽는 매체 한 곳을 정해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한 달에 읽는 양이 무료 범위를 넘는다면 그 매체부터 구독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03뉴스 목록의 먼저 열기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이 분야를 처음 둘러볼 때 출발점으로 삼기 좋은 곳에 붙인 표시입니다. 이용자가 많고 운영 정보가 분명한 곳을 골랐으며, 돈을 받고 정한 자리가 아닙니다. 서비스 상황이나 확인 결과가 바뀌면 표시도 다시 정합니다.

뉴스 다음에 돌아볼 분야

기술과 산업 소식은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에 따로 모았습니다. 기업 공시와 경제 지표를 함께 보고 싶다면 기업정보·비즈니스 사이트모음가, 경기 결과와 중계 일정은 스포츠중계 사이트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여섯 구역 전체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